일본어 회화 표현 | 모른다와 이해 못 한다는 뜻의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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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이나 현지인과의 소통 중 언어 소통이 어렵다는 사실을 전달해야 할 때 유용한 표현입니다. 상대방에게 무례하지 않으면서도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표준적인 문장입니다. 짧고 직관적인 구조로 구성되어 초보자도 쉽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
표현을 익히기 전에 알아둘 기초 발음
일본어를 전혀 읽지 못하는 상태라도 히라가나 발음을 한글로 옮긴 소리대로 읽으면 현지인들이 충분히 알아듣습니다. 억양을 평평하게 유지하고 끝을 살짝 올리거나 내리는 방식으로 말하면 자연스럽습니다. 급한 상황에서 스마트폰 화면에 글자로 보여주는 방법도 함께 고려합니다.
준비물과 대화 상황 점검하기
상대방이 너무 빠르게 말하거나 어려운 단어를 쓸 때 이 문장을 사용합니다. 당황하지 않고 차분한 목소리로 또렷하게 말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종이와 펜 또는 번역 앱을 미리 켜두면 원활한 소통에 보탬이 됩니다.
우리는 일본어를 할 줄 모릅니다 표현하기
- '와타시타치와 일본고가 와카리마센' 혹은 조금 더 정중하게 '니혼고가 하나세마센'이라고 말합니다.
- '하나세마센'은 말을 할 줄 모른다는 뜻을 담고 있어 언어 구사 능력이 없음을 직관적으로 전합니다.
- 여러 사람이 함께 있는 상황이라면 첫머리에 '와타시타치(우리들)'라는 단어를 붙여 범위를 명확히 합니다.
이 문장은 상대방이 외국어 대화를 시도할 때 정중하게 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해를 못 합니다 문장 구사 방법
- 상대방의 설명이나 안내를 알아듣지 못했을 때는 '와카리마셍'이라고 간결하게 말합니다.
- 조금 더 부드럽게 표현하고 싶다면 '요쿠 와카리마센(잘 모르겠습니다)' 형태를 사용합니다.
- 문장 끝에 '스미마센(죄송합니다)'을 먼저 붙이면 상대방에게 실례가 되는 느낌을 줄이고 부드럽게 수습할 수 있습니다.
이 표현은 복잡한 지시사항이나 가격 흥정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입니다.
두 가지 문장을 이어서 말하는 순서
실제 현장에서는 두 표현을 연속으로 사용하여 상황을 명확히 정리합니다. 먼저 '스미마센(죄송합니다)'으로 상대방의 주의를 끈 뒤 '니혼고가 하나세마센(일본어를 못 합니다)'을 말합니다. 이어서 '와카리마센(이해하지 못합니다)'을 덧붙이면 상대방이 외국인임을 곧바로 인지하고 대화를 쉽게 풀어줍니다.
상대방이 제대로 알아들었는지 살피는 법
내 말을 들은 현지인이 고개를 끄덕이거나 영어를 할 수 있는 다른 직원을 부르려는지 표정을 관찰합니다. 스마트폰 번역기를 꺼내어 화면을 보여주려는 행동을 한다면 의도가 정확히 전달된 것입니다. 만약 상대방이 계속 일본어로 빠르게 말한다면 손을 가볍게 내저으며 미소를 지어 보입니다.
이후에 이어지는 바디랭귀지 활용 단계
말로 소통이 어렵다면 손가락으로 가리키거나 고개를 좌우로 흔드는 비언어적 표현을 곁들입니다. 계산서나 안내판을 가리키며 곤란한 표정을 지으면 상대방도 눈치채고 대처 방법을 달리합니다. 번역 앱의 음성 인식 기능을 켜서 보여주는 방식도 효과적입니다.
상황이 너무 급박할 때의 변형 표현
문장을 길게 말하기 어렵거나 당황스러운 순간에는 단어만 끊어서 말해도 통합니다. '니혼고(일본어)'라고 먼저 말한 뒤 '와카리마센(모릅니다)'을 짧게 뱉는 방식입니다. 문법이 완벽하지 않아도 핵심 단어만 전달되면 의사소통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를 못 하거나 이해하지 못할 때는 간단한 단어 조합으로 의사를 전할 수 있습니다. '스미마센'을 앞에 붙이면 정중한 뉘앙스를 살릴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길 찾기 관련 기본 일본어 표현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들 대신 '와타시와(저는)'를 붙여서 말하면 혼자서 할 줄 모른다는 뜻이 됩니다.
'이고시나이데(영어 할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면 영어 가능자를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