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표현 | 이것 조금만 더 주세요 정중한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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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나 가게에서 무언가를 더 요청할 때는 코레 모우 스코시 쿠다사이 라고 말합니다. 상황에 따라 더 자연스럽고 정중한 표현들이 존재합니다.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추어 부탁하는 정확한 문장을 익혀두면 큰 도움이 됩니다.
요청을 위한 필수 기초 지식
일본어에서 무언가를 더 달라고 할 때는 더라는 뜻의 모우를 사용합니다. 조금이라는 뜻의 스코시와 조합하면 완벽한 문장이 됩니다. 상대방이 점원이라면 뒤에 쿠다사이를 붙이는 것이 가장 표준적입니다. 이 문장은 음식이든 물건이든 두루 쓰입니다.
상황에 맞는 단어 조합 확인
가장 기본은 코레 모우 스코시 쿠다사이입니다. 만약 음식을 리필하고 싶다면 오카와리 쿠다사이라고 짧게 말해도 충분합니다. 메뉴판에 있는 것을 가리키며 말할 때는 코레오 모우 히토츠 쿠다사이처럼 개수를 세는 단어를 써도 좋습니다. 상황별로 단어를 바꾸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정중한 요청을 시작하는 첫 단계
말을 걸기 전에 가볍게 스미마센이라고 먼저 부릅니다. 저기요라는 뜻의 이 말은 점원의 주의를 끄는 데 효과적입니다. 그 후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가리키거나 시선을 맞춥니다. 상대방이 응답할 준비가 되었을 때 본론을 말합니다.
의사 전달을 위한 핵심 문장
코레 모우 스코시 오네가이시마스라는 표현을 추천합니다. 쿠다사이보다 오네가이시마스가 훨씬 정중한 느낌을 줍니다. 가게 분위기가 고급스럽거나 상대방이 연장자라면 이 표현이 안전합니다. 조금만 더라는 뜻이 명확하게 전달됩니다.
말문이 막힐 때의 대처법
문장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코레, 모우 스코시라고 말하며 손짓을 섞습니다. 언어는 의사소통이 목적이므로 단어만 나열해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점원이 당황한다면 메뉴판의 사진을 손가락으로 짚으십시오. 그러면 더 줄까요라고 되물어올 것입니다.
정확한 요청인지 확인하는 절차
상대방이 하이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하는지 확인합니다. 일본어에서는 긍정적인 반응으로 하이 혹은 와카리마시타를 사용합니다. 만약 상대방이 고개를 갸웃거린다면 표현이 모호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손을 살짝 들어 다시 한번 표현을 강조합니다.
요청 이후 이어지는 매너
물건을 건네받으면 반드시 아리가토우 고자이마스라고 인사합니다. 일본 문화에서는 작은 부탁에도 감사를 표하는 것이 미덕입니다. 물건을 받고 나서는 상대방의 눈을 보고 살짝 고개를 숙입니다. 이런 사소한 행동이 좋은 인상을 남깁니다.
음식점에서의 특별한 변형
음식이 아닌 국물이나 밥을 추가할 때는 오카와리라는 단어가 통용됩니다. 국물은 오시루 오카와리 쿠다사이라고 합니다. 반찬을 더 달라고 할 때는 이토 코노 오카와리라고 합니다. 식당마다 리필 규칙이 다르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레 모우 스코시 쿠다사이는 어디서나 통하는 만능 문장입니다. 상황에 맞춰 오네가이시마스를 활용해 보십시오. 즐거운 여행과 식사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가게마다 다릅니다. 주문 전 메뉴판에 리필 무료라는 문구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식당 점원에게는 피해야 합니다. 항상 정중형인 ~마스/데스체를 사용하는 것이 예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