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계이름 | 축복송 악보 음이름 정리
목차 (8)
축복송으로 널리 불리는 곡인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의 기본 계이름은 다장조 기준 미미파솔 솔미미 레레미파 미레도입니다. 이 곡은 음역대가 넓지 않아 악기를 처음 배우는 초보자도 쉽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리코더나 칼림바 등 다양한 악기로 연주할 수 있도록 음계별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축복송 멜로디의 전체적인 구조 개괄
이 곡은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찬양 및 축하 노래로 리듬이 단순합니다. 총 네 개의 마디로 이루어진 전반부와 후반부가 반복되는 구조를 지닙니다. 음악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은 사람도 흥얼거릴 수 있는 친숙한 음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장조 기준으로 별도의 임시표가 거의 붙지 않아 연주가 수월합니다. 음의 높낮이가 순차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건반이나 관악기로 익히기 좋습니다. 첫 음을 정확하게 잡는 것이 전체적인 음정을 맞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가사와 음계가 정확하게 일치하여 부르면서 연주하기에도 적합합니다. 기초적인 악보 보는 법만 알면 누구나 몇 분 안에 따라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프레이즈 전반부 계이름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의 첫 소절은 미미파솔로 시작합니다.
- 이어지는 음은 솔미미로 동일한 음이 반복되는 리듬감을 가집니다.
- 세 번째 마디는 레레미파로 부드럽게 내려갔다 올라오는 형태입니다.
- 이 부분의 마무리 음은 미레도로 자연스럽게 한 구절이 끝납니다.
두 번째 프레이즈 후반부 계이름
- 후반부의 시작 역시 전반부와 유사하게 미미파솔로 전개됩니다.
- 고조되는 부분에서는 솔미시 라솔로 음의 폭이 약간 넓어집니다.
- 다음 마디는 파라솔파 레도라로 리듬의 변화를 줍니다.
- 마지막 마디는 솔도미레 도로 안정감 있게 마무리됩니다.
칼림바 연주를 위한 숫자 악보
- 칼림바 악기 특성에 맞춘 숫자 번호로 변환하여 연주할 수 있습니다.
- 첫 소절은 3 3 4 5 5 3 3 2 2 3 4 3 2 1 순서입니다.
- 건반의 중앙을 기준으로 좌우 대칭을 이루며 손가락을 움직입니다.
- 엄지손가락으로 가볍게 튕겨주면서 박자를 맞추는 것이 요령입니다.
리코더 연주를 위한 손가락 운지법
- 소프라노 리코더의 기본 다장조 운지법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 낮은 도와 레 미 파 솔 라 시를 정확한 호흡으로 냅니다.
- 음이 바뀔 때 구멍을 완전히 막아주어야 삑사리가 나지 않습니다.
- 호흡을 너무 세게 불면 높은 음으로 이탈하므로 주의합니다.
악기별 음정 차이를 극복하는 기준
원곡의 키는 부르는 사람의 음역대에 따라 바뀔 수 있어 조옮김이 필요합니다. 다장조가 아닌 바장조나 사장조로 변경되면 모든 계이름이 일괄적으로 이동합니다. 피아노 건반의 검은 건반을 눌러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는 가장 연주하기 편한 다장조 악보를 기준으로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악보 상의 높은 음표가 붙는다면 한 옥타브 위로 올려서 연주해야 합니다. 조표가 붙는 개수에 따라 손가락의 위치를 다르게 잡아야 합니다. 음정과 박자를 동시에 맞추기 어려우면 박자기를 켜고 느리게 시작합니다.
상황별 맞춤형 연주 방법 선택
생일파티나 기념일에 즉석에서 연주할 때는 칼림바가 휴대성이 좋습니다. 피아노로 반주를 넣을 때는 왼손에 화음을 잡고 오른손으로 멜로디를 칩니다. 우쿨렐레로 연주할 때는 C코드와 G7코드를 번갈아 가며 스트로크를 합니다. 보컬의 목소리 크기와 악기 소리의 볼륨이 조화를 이루도록 조절합니다. 여러 사람이 합주를 할 때는 주 멜로디 파트와 화음 파트를 나눕니다. 관객이나 축하를 받는 사람의 반응을 보며 템포를 유연하게 조절합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는 여리게 연주하고 축하 분위기에서는 밝게 칩니다.
악보 해석 시 주의해야 할 예외 사항
인터넷에 떠도는 악보 중에는 편곡 과정에서 마디가 변형된 경우가 있습니다. 원곡의 박자와 약간 다르게 엇박자로 편곡된 악보도 존재합니다. 부르는 가수에 따라 애드리브나 고음 처리가 다르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멜로디 라인만 유지한다면 어떤 버전을 참고해도 무방합니다. 악보에 적힌 쉼표와 이음새를 무시하고 불면 곡의 맛이 살지 않습니다. 박자의 길이를 정확하게 지키는 것이 듣기 좋은 연주의 비결입니다. 원작자의 의도와 다른 변주곡을 연주할 때는 사전에 확인합니다.
다장조 기준으로 미미파솔 솔미미 레레미파 미레도를 익히면 쉽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칼림바나 리코더 등 가진 악기에 맞춰 음계를 조절해 보기를 권합니다.
가장 쉬운 다장조 기준으로 C코드와 F코드, G7코드가 주로 사용됩니다. 코드 전환이 단순하여 통기타 입문용 연습곡으로도 매우 인기가 높습니다.
절과 후렴구를 포함하여 반복 구간을 제외하면 전체 16마디 내외로 구성됩니다. 곡의 길이가 짧고 반복이 많아 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