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D5300 셀프타이머 촬영 | 카메라 타이머 설정 방법
목차 (8)
니콘 D5300 카메라로 셀프타이머 촬영을 하려면 메뉴 버튼이나 외부 버튼을 이용해 릴리즈 모드를 변경하면 됩니다. 타이머 시간과 촬영 매수를 설정한 뒤 셔터를 누르면 지정된 시간 후에 자동으로 사진이 찍힙니다. 혼자서 사진을 찍거나 단체 사진을 남길 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촬영 전 카메라 상태 점검
셀프타이머를 설정하기 전에 카메라 배터리 잔량과 메모리카드가 정상적으로 장착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촬영 모드가 수동이나 자동 모드 중 어디에 있든 타이머 기능은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삼각대나 안정된 평소에 카메라를 단단히 고정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필요한 버튼과 메뉴 확인
니콘 D5300 바디 측면이나 후면 버튼을 통해 릴리즈 모드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 화면에 표시되는 정보창을 보면서 설정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리모컨이 없어도 카메라 자체 기능만으로 타이머 촬영이 가능합니다.
릴리즈 모드 진입하기
- 카메라 전원을 켜고 LCD 화면 하단의 'i' 버튼을 누릅니다.
- 화면에 나타나는 설정 항목 중에서 '단사' 또는 현재 설정된 릴리즈 모드 글자를 선택합니다.
- 방향키를 움직여서 셀프타이머 아이콘이 있는 모드로 커서를 이동시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카메라가 타이머 대기 상태로 전환됩니다.
타이머 시간과 매수 설정
셀프타이머 모드에 진입한 후에는 셔터가 눌리기 전까지의 대기 시간과 연속 촬영 매수를 지정합니다. 보통 10초 대기 시간이 기본으로 설정되며 필요에 따라 2초나 5초 등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촬영 매수는 1장에서 여러 장까지 선택하여 원하는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조절합니다.
초점 맞추기와 타이머 작동
설정을 마친 뒤 피사체에 초점 포인트를 맞추고 셔터 버튼을 끝까지 누릅니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 카메라 전면에 있는 릴리즈 램프에 불이 들어오면서 깜빡이기 시작합니다. 설정된 시간이 줄어들수록 램프가 빠르게 깜빡이며 촬영 임박을 알려줍니다.
제대로 촬영되었는지 확인하기
타이머 시간이 끝나고 셔터막이 열렸다가 닫히는 소리가 나면 촬영이 완료된 것입니다. 카메라 후면의 재생 버튼을 눌러 결과물에 초점이 맞았는지 흔들리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구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타이머 시간을 다시 맞추고 재촬영을 진행합니다.
이후 연속 촬영으로 전환하기
셀프타이머 촬영이 끝난 후 평소처럼 일반 촬영을 하려면 릴리즈 모드를 다시 '단사'나 '연속 촬영'으로 변경해야 합니다. 이를 잊어버리면 다음 촬영 때마다 계속 타이머가 작동하여 불편할 수 있습니다. 촬영을 마친 직후 설정 상태를 원래대로 돌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어두운 곳에서의 타이머 촬영 변형
빛이 부족한 야간이나 실내에서 타이머를 사용할 때는 셔터가 열려 있는 시간이 길어져 흔들림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럴 때는 타이머 작동 시 손떨림 방지 기능을 켜거나 거울을 이용한 릴리즈 방식을 병행합니다. 삼각대가 없다면 카메라가 흔들리지 않도록 평평하고 단단한 곳에 밀착시켜야 합니다.
니콘 D5300 셀프타이머는 후면 정보창의 릴리즈 모드 설정을 통해 간편하게 켤 수 있습니다. 촬영 후에는 반드시 모드를 원위치로 되돌려야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네, 메뉴 설정을 통해 2초, 5초, 10초 등 원하는 대기 시간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설정에 따라 카운트다운 동안 삐삐 소리가 나거나 전면 램프가 깜빡이며 촬영 임박을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