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1 세제곱 + x+1 세제곱 | 다항식 전개와 간단한 정리
목차 (8)
주어진 다항식 (x-1)³ + (x+1)³을 전개하여 정리하면 2x³ + 6x가 됩니다. 곱셈 공식인 (a+b)³ = a³ + 3a²b + 3ab² + b³과 (a-b)³ = a³ - 3a²b + 3ab² - b³을 활용하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각 항을 전개한 뒤 동류항을 더하면 최종 결과가 나옵니다.
곱셈 공식의 기본 원리
세제곱 형태의 곱셈 공식은 다항식 계산의 기초입니다. (a+b)³은 a³ + 3a²b + 3ab² + b³으로 전개됩니다. 반대로 (a-b)³은 a³
- 3a²b + 3ab²
- b³이 됩니다. 이 공식들은 괄호를 세 번 곱하는 과정을 축약한 것입니다. 이를 암기하고 있으면 긴 식을 빠르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항 전개하기
(x-1)³을 먼저 전개해 보겠습니다. 공식에 따라 x³
- 3(x²)(1) + 3(x)(1²)
- 1³이 됩니다. 이를 정리하면 x³
- 3x² + 3x
- 1입니다. 부호가 번갈아 가며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각 항의 계수와 차수를 꼼꼼히 확인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항 전개하기
(x+1)³의 경우 모든 항의 부호가 양수입니다. 전개식은 x³ + 3(x²)(1) + 3(x)(1²) + 1³이 됩니다. 정리하면 x³ + 3x² + 3x + 1로 나타납니다. 첫 번째 항과 비교했을 때 짝수 차항의 부호가 반대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대칭성을 이해하면 계산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동류항의 합계 계산
이제 두 식을 더합니다. (x³
- 3x² + 3x
- 1) + (x³ + 3x² + 3x + 1)을 계산합니다. x³끼리 더하면 2x³이 되고, -3x²과 +3x²은 서로 상쇄되어 0이 됩니다. 3x와 3x는 합쳐져 6x가 되며 -1과 +1은 사라집니다. 남은 항들을 정리하면 최종적으로 2x³ + 6x가 도출됩니다.
인수분해를 이용한 풀이
전개하지 않고 a³ + b³ = (a+b)(a²
- ab + b²) 공식을 쓸 수도 있습니다. a를 (x-1), b를 (x+1)로 둡니다. (x-1+x+1) * ((x-1)²
- (x-1)(x+1) + (x+1)²) 형태로 바뀝니다. 앞부분은 2x가 되고 뒷부분은 x²-2x+1
- (x²-1) + x²+2x+1이 됩니다. 이를 정리해도 2x(x²+3)이 되어 결과는 같습니다.
흔한 계산 실수 방지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은 중간의 부호입니다. (x-1)³에서 마이너스 부호를 놓치거나, 마지막에 상수항을 더할 때 부호 처리를 잘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차수가 낮은 항의 계수를 더하는 과정에서 꼼꼼함이 필요합니다. 식을 쓰고 나서 한 번 더 검산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수학적 규칙과 대칭성
이 식은 대칭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x의 부호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상수항의 부호만 바뀐 식을 더했기에 짝수 차항이 소거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런 대칭성을 미리 파악하면 복잡한 전개 없이도 결과의 형태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수학 문제를 푸는 안목이 넓어지는 과정입니다.
학습을 위한 다음 단계
세제곱의 합 외에도 네제곱이나 다섯제곱의 전개식도 같은 원리로 풀 수 있습니다. 파스칼의 삼각형을 이용하면 계수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번 계산을 마쳤다면 (x-2)³ + (x+2)³처럼 상수를 바꾸어 연습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념이 체계적으로 잡힐 것입니다.
(x-1)³ + (x+1)³의 결과는 2x³ + 6x입니다. 곱셈 공식을 정확히 적용하고 동류항을 소거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인수분해 공식을 활용하면 더 빠르게 풀 수도 있으니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십시오.
같은 원리로 전개하면 2x³ + 24x가 됩니다. 괄호 안의 상수가 커질수록 일차항의 계수가 크게 변화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전개식에서 부호가 반대인 항들이 덧셈 과정에서 상쇄되기 때문입니다. 대칭적인 구조를 가진 식을 더할 때 자주 나타나는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