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펄기아 괴력 | 비전머신 획득 장소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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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DP 펄 및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샤이닝 펄 버전에서 괴력 기술머신은 유전마을인 무쇠시티 지하광산 최심부에서 얻습니다. 기술을 사용하려면 먼저 미로를 통과하고 특정 체육관 관장을 이겨야 합니다. 아래의 순서대로 진행하면 막히지 않고 쉽게 비전머신을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동굴 탐색에 필요한 기본 조건
광산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포켓몬들의 체력이 충분한지 점검해야 합니다. 어두운 동굴 속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사전에 길목을 밝히는 도구와 회복약을 넉넉히 챙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기술머신을 사용할 포켓몬이 파티에 포함되어 있어야 원활한 진행이 가능합니다. 이 단계는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필수적인 준비 과정입니다.
지하광산 진입을 위한 사전 준비물
무쇠시티 북쪽에 위치한 광산 입구로 향합니다. 내부에는 바위들이 길을 가로막고 있으므로 이를 밀어낼 수 있는 힘을 가진 포켓몬이 필요합니다.
- 마을 상점에서 상처약과 해독제를 구매합니다.
- 파티 포켓몬의 남은 기술 칸을 확인합니다.
- 광산 관리자와 대화할 준비를 마칩니다. 이러한 사전 확인이 끝난 후 본격적인 탐험을 시작합니다.
광산 내부로 들어가는 첫 단계
입구를 통해 지하 1층으로 내려간 뒤 아래쪽 사다리를 찾습니다. 길을 따라 이동하면 작업복을 입은 NPC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들과 눈이 마주치면 배틀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사다리를 타고 가장 깊은 층까지 내려가는 것이 이번 구간의 주된 목적입니다. 길은 비교적 단순하므로 갈림길에서 우측 방향을 선택하면 됩니다.
최심부에서 광산 왕을 만나는 방법
지하 2층 구석에 있는 은발의 노인인 무쇠광산의 수장을 찾아갑니다. 화면 우측 구석에 홀로 서 있는 캐릭터에게 말을 걸면 이벤트가 발생합니다.
- 노인에게 말을 걸어 대화를 시작합니다.
- 주인공에게 기술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이벤트를 감상합니다.
- 대화가 끝난 직후 자동으로 비전머신을 건네받습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인벤토리에 해당 아이템이 즉시 들어옵니다.
진행 중 길을 잃거나 막히는 지점
간혹 사다리를 잘못 찾아 지상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럴 때는 당황하지 말고 화면 상단의 미니맵을 참조하여 아래쪽으로 향하는 계단만 골라 내려가야 합니다. 광산 내부가 어둡다고 느껴진다면 플래시 기술을 미리 장착해 시야를 넓히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막히는 구간마다 주변 사물을 자세히 살펴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비전머신이 제대로 들어왔는지 확인
가방 버튼을 눌러 도메인 메뉴 중 기술머신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목록에 04번 괴력이 표시되어 있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목록에 없다면 광산 노인과 대화를 끝까지 마치지 않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아이템 창을 닫고 다시 말을 걸어 이벤트를 완료하면 정상적으로 등록됩니다.
이후 필드에서 바위를 치우는 단계
비전머신을 얻었다면 곧바로 사용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무쇠시티 체육관 관장을 쓰러뜨리고 배지를 획득해야 필드에서 쓸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집니다.
- 체육관에 입장해 관장과의 배틀을 승리합니다.
- 배지를 획득한 후 메뉴에서 포켓몬에게 기술을 가르칩니다.
- 길을 막는 커다란 바위 앞에서 기술을 사용해 밀어냅니다. 이제 섬세한 조작을 통해 다음 지역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버전에 따른 등장 위치의 차이점
오리지널 다이아몬드·펄 버전과 최신 리메이크 버전은 그래픽과 조작감에서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광산 구조와 NPC의 위치는 원작과 거의 동일하게 구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공략집을 참고할 때 버전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해도 무방합니다. 간혹 리메이크판에서 세부 동선이 약간 넓어진 경우가 있으나 목적지는 같습니다.
무쇠시티 지하광산 최심부에서 광산 왕을 만나면 괴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체육관 배지를 얻은 뒤 포켓몬에게 가르쳐 모험을 계속 진행해 보십시오.
무쇠시티 체육관 관장인 강석이 주는 탄광배지가 필요합니다. 배지가 없으면 필드에서 바위를 밀어낼 수 없습니다.
장막시티에 있는 기술오블리버를 찾아가면 비전기술을 지울 수 있습니다. 스토리 진행 중에는 지우기가 까다로우니 신중히 가르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