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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제2외국어 | 미응시 시 성적 처리

교육2026.11.03·읽는 데 2분
목차 (8)

수능 제2외국어 영역에 원서를 접수했더라도 시험 당일 해당 시간에 응시하지 않으면 해당 과목은 0점 처리됩니다. 다만, 전체 수능 성적에는 큰 영향이 없으나 응시를 포기하고 조기 퇴실할 수는 없습니다. 시험 시간 동안은 시험장 내부의 질서를 지키며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시험 응시 규정 사전 확인

수능은 모든 시간표가 엄격하게 관리됩니다. 제2외국어를 선택했으나 시험을 치르지 않기로 했다면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시험지 배부 시 수령을 거부해야 합니다. 시험 시간 도중 자리를 뜨는 행위는 부정행위로 간주될 위험이 있습니다.

결시 처리와 성적 반영

  1. 제2외국어 시간 내에 답안지에 표기를 하지 않습니다.
  2. 시험 종료 후 결과는 결시 또는 0점으로 처리됩니다.
  3. 성적표에는 해당 과목 성적이 기재되지 않거나 결시로 표기됩니다.

이로 인해 전체 수능 등급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입시 전형에서 제2외국어를 필수 반영하지 않는 학교라면 크게 걱정할 사안은 아닙니다.

시험장 내 대기 수칙

응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해서 교실 밖으로 나갈 수는 없습니다. 마지막 교시가 끝날 때까지 지정된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는 행위는 부정행위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부정행위 예방을 위한 주의

시험 시간 동안 시험지 외의 다른 물건을 꺼내거나 낙서를 하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감독관의 안내를 기다리며 조용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무단으로 시험장을 이탈할 경우 전체 시험이 무효 처리될 수 있습니다.

시험 종료 후 절차

마지막 시험이 종료되면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시험지를 제출하고 퇴실합니다. 본인이 응시하지 않은 과목이라도 시험지 제출은 끝까지 마쳐야 합니다. 이후 귀가하여 다음 일정을 준비하면 됩니다.

성적 통지표 확인법

성적표가 나오는 날, 제2외국어 칸에 아무런 등급도 적혀 있지 않거나 결시 표시가 확인됩니다. 이는 이미 예상된 결과이므로 입시 전략에 차질이 없는지 확인하십시오. 정시 지원 시 제2외국어 미응시가 미치는 영향을 대학별 요강에서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대학별 지원 시 고려 사항

일부 대학은 제2외국어를 사탐 영역으로 대체해 줍니다. 만약 미응시를 결정했다면 이러한 대체 전형을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대체가 필요 없는 대학이라면 미응시 사실이 입시에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심리적 안정 유지 전략

제2외국어를 보지 않는다는 사실 때문에 마음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 시간에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다가올 정시 상담을 생각하십시오. 시험장 안에서 조용히 명상을 하는 것도 긴장을 푸는 좋은 방법입니다.

제2외국어 미응시는 0점 처리될 뿐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남은 입시 일정 동안 차분하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2외국어를 아예 무단결석하면 어떻게 되나요?

시험장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해당 과목 결시로 처리됩니다. 하지만 당일 다른 시험을 보러 가야 하므로 결석은 불가능합니다.

대학에서 불이익이 있을까요?

제2외국어 필수 반영 학교가 아니라면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 반드시 지원 대학 요강을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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