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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사탐 과목 코드 순서 | 사회탐구 영역 시험지 배부 기준

교육2026.11.03·읽는 데 3분
목차 (8)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 코드와 시험지 배부 순서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규정에 따라 정해집니다. 수험생은 선택한 과목의 순서에 맞게 정확한 책상 위 스티커와 문제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헷갈리기 쉬운 과목 번호 배정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사회탐구 영역 과목 배열 체계

수능 사회탐구 영역은 총 9개의 선택 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나다순으로 과목 코드가 부여됩니다. 수험생은 이 중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하여 응시할 수 있으며 자신이 고른 순서대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시험 시작 전 감독관이 배부하는 문제지 책자의 순서가 본인의 선택 과목 순서와 일치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잘못된 순서의 문제지를 풀거나 마킹을 다르게 하면 영점 처리가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수험표에 기재된 선택 과목 번호와 사탐 영역의 과목 코드를 시험장에 가기 전 숙지해야 합니다. 매년 발표되는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통해 정확한 과목별 코드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생활과 윤리 및 윤리와 사상

  • 생활과 윤리: 현대 사회의 윤리적 쟁점을 다루며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과목 중 하나입니다.
  • 과목 코드 01: 전통적으로 가나다순 정렬에 따라 가장 첫 번째 번호를 부여받습니다.
  • 윤리와 사상: 동서양의 사상가와 이론적 배경을 깊이 있게 다루는 인문학 중심 과목입니다.
  • 과목 코드 02: 생활과 윤리에 이어 두 번째 순서로 문제지 책자가 배부됩니다.

한국지리와 세계지리

  • 한국지리: 국토의 환경과 지역별 특성을 지형과 기후 측면에서 분석하는 과목입니다.
  • 과목 코드 03: 지리 과목 중 국내 편이 먼저 배치되는 기준에 따릅니다.
  • 세계지리: 세계 각 대륙의 기후와 인문 환경을 글로벌 시각에서 다루는 과목입니다.
  • 과목 코드 04: 한국지리 바로 다음 순서로 문제지가 인쇄되어 배포됩니다.

동아시아사와 세계사

  • 동아시아사: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들의 상호 교류와 역사를 다룹니다.
  • 과목 코드 05: 역사 과목 배열 순서에 따라 동아시아사가 먼저 위치합니다.
  • 세계사: 인류 문명 전반의 거대한 역사적 흐름을 시대별로 파악하는 과목입니다.
  • 과목 코드 06: 동아시아사 이후에 배부되는 역사 영역 선택지입니다.

경제와 정치·법

  • 경제: 시장 경제의 원리와 거시경제 지표를 분석하는 수리적 사고가 필요한 과목입니다.
  • 과목 코드 07: 사회·문화 과목들 사이에서 경제 분야의 코드를 차지합니다.
  • 정치와 법: 민주주의 제도와 헌법, 형사법 등을 다루는 실용적인 과목입니다.
  • 과목 코드 08: 법과 정치에서 명칭이 바뀐 이후 현재의 순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회·문화 과목의 위치

사회·문화는 대중문화와 사회 계층 등을 다루며 사탐에서 응시 인원이 매우 많은 과목입니다. 가나다순 정렬 기준에 따라 사회탐구 영역의 맨 마지막 번호인 09번을 부여받습니다. 두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의 경우 첫 번째 선택 과목은 본인이 고른 순서대로 풀고 두 번째 선택 과목 문제지를 찾아야 합니다. 제1선택 시간과 제2선택 시간에 각각 해당하는 문제지만 책상 위에 올려놓아야 규정 위반을 피할 수 있습니다.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보지 않는 과목의 문제지는 반납하거나 가려두어야 합니다. 매년 수능 홀짝형에 따라 문제지 색상이나 표기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선택 과목 순서에 따른 대처 기준

수험표에 인쇄된 선택 순서와 실제 답안지 마킹 순서가 반드시 일치해야 합니다. 1선택 시간에 2선택 과목을 풀거나 마킹을 하면 부정행위로 간주되어 당해 시험이 무효 처리됩니다. 문제지 표지에 적힌 과목 코드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책장을 넘겨야 실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시험 시작 전 감독관이 나누어주는 수험생 유의사항 책자를 통해 과목별 배부 순서를 재차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긴장된 상황일수록 수험표의 배열을 손으로 짚어가며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평가원 공지 및 변경 예외 사항

과목 코드는 교육과정 개편이나 응시 인원 변동에 따라 간혹 순서가 미세하게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최신 과목 코드는 매년 9월 모의평가 및 수능 원서접수 안내 책자에 상세히 기재됩니다. 교육부 산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공식 홈페이지의 수험 자료실에서 수시로 공지되는 내용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임의로 코드를 외우기보다 수능 원서에 인쇄된 본인의 선택 내역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사탐 영역의 과목 코드는 가나다순으로 배정되며 수험표에 적힌 순서대로 응시해야 합니다. 정확한 규정은 매년 평가원 수능 공고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1선택과 2선택 순서를 시험 중에 바꾸어 풀 수 있나요?

절대로 바꿀 수 없으며 지정된 시간에 해당 과목 문제지만 풀고 마킹해야 부정행위 처리를 면할 수 있습니다.

과목 코드는 OMR 답안지에 직접 적어야 하나요?

수험생이 직접 코드를 적는 난이 존재하며 수험표에 기재된 번호를 정확하게 마킹해야 채점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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