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톱 맞고 점수 | 쓰리고 포고 규칙과 계산법
목차 (8)
맞고 게임에서 '포고'와 '쓰리고'를 달성했을 때의 점수 계산은 기본 점수에 배수를 곱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규칙을 정확히 이해하면 게임의 승패를 명확하게 가릴 수 있습니다. 상황별 추가 점수와 최종 점수 산정 방식을 단계별로 살펴봅니다.
게임 전 기본 규칙과 합의 사항 확인
맞고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 점수와 피박, 광박, 고 횟수에 따른 배율을 참가자 전원이 미리 합의해야 합니다. 게임 플랫폼이나 모임의 성격에 따라 세부 룰이 조금씩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뼈대가 되는 규칙이 명확해야 점수 계산 시 다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룰북이나 메모를 준비해 확인합니다.
점수 산정에 필요한 기본 도구와 기록
점수를 정확히 계산하기 위해 메모지와 펜을 준비하여 획득한 패와 '고' 횟수를 적어둡니다. 머릿속으로만 계산하면 헷갈리기 쉽기 때문에 시각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패를 정리해 둔 바구니나 공간을 깔끔하게 유지합니다. 준비가 끝나면 본격적인 점수 계산으로 진입합니다.
기본 점수와 족보 완성 단계
- 광, 띠, 열끗(동물), 피로 이루어진 기본 족보를 모아 10점 이상의 점수를 만듭니다.
- 10점을 채운 시점부터 '고'를 선언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 상대방의 패 상태를 확인하여 피박이나 광박 조건에 해당하는지 살핍니다.
이 단계는 최종 배율을 곱하기 전의 기초 점수를 확정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포고와 쓰리고 선언 시 점수 변화
- 10점 이상에서 첫 번째 '고'를 하고 이후 점수를 추가로 획득하여 두 번째 '고'를 합니다.
- 세 번째 '고'를 하면 '쓰리고', 네 번째는 '포고'가 되어 각각 점수 배율이 2배씩 늘어납니다.
- 보통 쓰리고는 2배, 포고는 4배의 최종 점수 배수 적용을 받습니다.
고를 외칠 때마다 승리의 위험도가 커지는 만큼 보상 배율도 가파르게 상승합니다.
배수 적용 과정에서 자주 생기는 오류
고 횟수에 따른 배율과 피박, 광박, 흔들기 등의 추가 배수가 겹칠 때 계산 착오가 자주 발생합니다. 덧셈이 아니라 곱셈으로 적용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피를 전혀 가져가지 못했거나 광을 하나도 못 먹었다면 각각 2배씩 추가로 곱해집니다. 이 부분에서 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최종 점수 산출 상태 검산
기본 점수에 고 배수, 박 배수, 멍구 등 각종 추가 요소를 순서대로 곱해 최종 점수를 도출합니다. 계산된 결과가 맞는지 상대방과 함께 패를 다시 보며 검산합니다. 판돈이나 점수가 정확히 일치하는지 확인하여 오류를 바로잡습니다. 투명한 확인 과정은 게임의 재미를 높여줍니다.
점수 정산 및 대가 지불 과정
- 최종 계산된 점수에 합의된 점당 금액을 곱하여 총 지불 금액을 산정합니다.
- 패배한 플레이어가 승리한 플레이어에게 점수를 양도하거나 칩을 건네줍니다.
- 다음 판을 위해 패를 다시 섞고 판을 정돈합니다.
이 절차를 통해 한 판의 승부가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감정 없이 규칙대로 진행합니다.
참가자 간 상황이 다를 때의 변형 룰
만약 승자가 '고'를 외친 후 상대방이 '역고'를 치거나 흔들기를 시전했다면 배율 계산 방식이 달라집니다. 모임마다 '쇼당'이나 '독박' 규칙이 추가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한 예외 조항을 적용합니다. 변형 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갈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원칙을 재확인합니다. 유연하게 대처합니다.
맞고 쓰리고와 포고는 기본 점수에 2배씩 배수가 누적되는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정확한 곱셈 적용이 핵심입니다.
상대방이 점수를 내고 고를 외치면 기존의 쓰리고 배율에 추가 점수가 반영되어 판세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포고를 한 후에도 점수를 더 내거나 판을 진행할 수 있으며, 규칙에 따라 자동 승리가 되기도 합니다.